우리 행성 지구에는 물질적인 음식을 멀리 하는 사람들이 존재하며, 그들은 프라나 혹은 우주의 에너지에서 자양분을 얻습니다 오늘 저희는 활기찬 삶을 사는 아주 바쁜 캐나다의 호흡식가를 만나 보겠습니다
헨느 끌레르 입니다 저는 생활 의식 학교의 교장입니다 심오한 변화 단계를 거치길 원하는 자들을 수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으로 그들은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깨닫고 있는 자들과 인류의 자각에 동참하고자 하는 사람들입니다
63세인 헨느 끌레르씨는 지난 10년간 호흡식가로 살았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젊었을 때 생각했던 삶의 방식은 아니었습니다 사실 그녀의 인생 배경엔 호흡식가로 살기 위해 준비한 게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저는 평범한 도시에서 보통의 가족과 아주 평범한 삶을 살았지요 특별한 게 없었죠 대가족에다 지극히 평범하고 보통 교육을 받았죠 아무 것도 오늘의 제가 사는데 준비 해 온 것이 없어요 지금 제 인생에 이런 일이 일어나길 계획하거나 바란 적이 전혀 없었어요 단지 내 영혼의 발전에 따라 이끌렸을 뿐이며 이게 바로 그 결과죠 따라서 저는 평범하게 공부해서 선생이 되었고 대학에서 학위를 마쳤고 아이들,어른들 유치원생들을 가르쳤습니다 그리고는 제도적인 환경을 떠났습니다 그 때는 단어 『메트릭스』를 몰랐기 때문이죠 하지만 내면으로 느꼈으며 그 세계를 떠났습니다
헨느 끌레르씨는 억지로 호흡식가가 된 게 아니라 자기 내면의 소리와 안내를 받아 서서히 호흡식가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첫째 단계는 식사에서 완전히 동물성을 배제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항상 내면에서 느끼는 대로 따랐어요 전 전통적인 종교 교육을 받았지만 떠났습니다 모든 걸 버렸죠 조용히,점차 단순하게 내면의 소리를 따랐습니다 내 영혼이 떠밀었죠 그래서 명확히 식단을 바꿨어요 보통 사람들처럼 온전히 육식을 즐겼던 제가 30대에 식단을 바꾼 뒤로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또한 인생에서 제게 필요한 변화를 취하도록 강요하는 사건들이 있었죠 그래서 채식하기 시작했고 그 후엔 생식하며 먹는 양을 많이 줄였습니다 우리가 생식을 하고 살아있는 음식을 먹을 땐,많은 양이 필요치 않으니까요 몇 년 동안 그렇게 했고 아주 적은 양만 먹으며 살았습니다 제 몸을 완전히 정복했다고 생각했죠 아주 적은 양만으로도 만족했으니까요 또한 사람들이 제공하는 걸 거절하는 것도 쉬었어요 정말로 저는 제 몸을 정복하는 데 성공했다고 생각했죠
저는 잘 해냈어요 제 인생의 파트너를 만날 때까지는요 그 때 저는 제 몸을 정복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이유는 간단해서 인간적인 감정의 충동이 식단을 바꾸고 필요 이상 먹게 했죠 더 이상 제가 한 일에 경의를 표할 수 없었고 몸을 제압하지 못하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건 환상이었고 혼자 사는 게 쉬었죠 어떤 걸 먹지 않으면 그걸 사지 않았겠지만 내 집에 있을 땐 먹지 않을 수 없었어요 정말 충격을 받고는 제가 몸을 제압하지 못한 걸 알았어요 그러자 매우 화가 났고 다시 통제할 무언가가 필요함을 깨닫게 되었죠
이미 저는 몇 년 동안 빛의 안내자와 연락하고 있었고 빛의 안내자에게 도움을 요청했어요 제가 할 수 있는 걸 물었지요 오랫 동안 프라나에 대해 알고 있었고 제 인생에 음식으로 프라나를 추가했지요 서서히 했어요 그러나 제가 화를 내면 1일~2일 간 단식을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랐지만 뭔가가 일어났음을 알았기에 안내자에게 자문을 구하자 생물학적메카니즘을 프라나식메카니즘으로 변화시켜 보라고 권했습니다 수년간 전 단계를 지도해 주었기에 그 후로 이 안내를 신뢰했고 전 게임을 했어요 하지만 전 잘 몰라서 결심하진 않았죠 일정 기간 동안 일정 시간에 해보리라 생각했지요 물론, 매일 제 몸에 일어나는 일을 목격했어요 아주 기분 좋았고 비전도 보았어요 이미 있던 모든 기능들이 증대되었고 열린 마음으로 생물학적 변화도 목격하면서 단순히 흥미롭다고 생각했었지요 결코 최후의 결정을 내리지 않았고 그날그날을 살았어요 그리곤 책 한 권에 써 놓았던 한 문장을 응용했어요
안내자가 말했죠 『프라나식가가 아닌 한 걸음씩, 매 순간 자신의 길을 찾는 산 존재가 되라』 전 그렇게 했어요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았죠 그래서 제가 그 요법으로 진정한 자유를 경험한 것입니다 매일의 선택이고 강요하는 이도 없고 무엇을 해야 할 지 말해주는 사람도 없으니까요 매일 행복을 결정하는 이는 자신이죠 다른 사람이나 지식이 아닌 온전히 제 경험에서 출발했기에 주위 사람을 안내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십년 동안 해온 프라나식에 관한 기본적인 이야기예요
헨느 끌레르는 대부분의 장애가 마음의 수준에서 생긴다는 점에서 음식을 먹다가 프라나로 살아가는 전환과정에서 잠재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것을 설명합니다
실제로 천년동안 인체 내에 간직된 메카니즘을 푸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제 속에 자리한 매듭이 있는데 그건 세포 내에 살아 있는 어떤 것이기에 사람마다 달라서 설명하기가 어렵습니다 무엇이 일어나는지 결코 정확히 설명할 수가 없어요 육체적으로 몸은 그리 힘들지 않지요 때가 오면 몇 일,몇 주가 걸릴 수 있는데 마음이 육체가 하는 일이 옳지 않다고 확신하게 되면 마음이 약해져서 『위험하고 에너지를 잃게 되고 죽을 수도 있습니다』 며칠은 계속 가지만요 그러나 제가 말한『고문은』 전체 게임의 감정적 정신적 수준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이 몸은 오랜 체제와 예전 작동양식에 우리를 붙들어 놓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죠
늘 누군가 생물학적메카니즘을 프라나식메카니즘으로 바꾸려 하면 전인류에 영향을 주죠 원자 수준에서 인류에 영향을 주는데 그건 우리가 에너지로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이 변화하면 전 인류가 그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저의 경우도 의식적으로 제게 이렇게 하도록 충고하거나 격려한 사람은 없었지만 저 이전에 혹은 저와 같은 시기에 해낸 많은 사람들의 신호를 제 세포에 받았음을 압니다 그런 거지요
헨느 끌레르는 프라나식 생활방식이 단지 물리적 음식의 섭취를 끊는 것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한 사람이 떠맡기 위해 택하는 개인적인 변화의 여정입니다
프라나는 필수에너지로 만물에 다 있는데 프라나 없는 생물은 없습니다 허나 분명한 한가지는 신이나 천사도 우리 몸에 프라나를 넣어 줄수 없다는 거죠 결정하고 선택하는 것은 인간입니다 자발적인 과정이고 자각이나 심오한 개인의 선택의 과정입니다 어떤 이는 다른 이의 본보기가 되기 위해 받기도 하나 특별한 은총을 받지 않는 한 20년, 30년 혹은 40년간 먹어온 보통 사람의 경우 입으로 또는 콧구멍을 통해 프라나를 넣어 줄 천사는 없을 겁니다 정말로 몸을 변화시키려는 개인의 여정이며, 지극히 개인적인 선택이며 전반적인 변화지요 육신의 생존 코드에 접촉하는 것이기 때문에 몸은 저항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단계에 멈춥니다
십 년전 헨느 끌레르 씨가 프라나식으로 전환했을 때 겪은 증상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다음주 일요일에 함께 알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