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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23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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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식가]자스무힌 - 프라닉 삶을 사는 놀라운 화신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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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게꾼
 조회 : 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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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강연가이며 화가 음악가 작가이자 프라나로 사는 삶의 주도적인 탐구자인 야스무힌은 음식없이 사는 삶의 대표자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우주 에너지로 사는 것을 습득한 뒤 이 놀라운 호주인은 지난 20년 간 수많은 이들에게 지식과 통찰력을 전해주었지요 강연과 워크샵을 통해 그녀의 족적을 따르도록 사람들을 고양시켜왔습니다 또한 이 여정에 있는 이들을 돕기 위해 야스무힌은 음악과 명상 CD를 만들고 『신성한 영양: 신들의 음식』 『빛으로 살기』 『프라나 프로그램: 효과적이고 즐거운 혁명』등의 여러 권의 책을 집필해왔습니다 프라나로 살고 있지만 야스무힌은 자신을 진정한 호흡식가로 여기지 않습니다
전 가끔은 마십니다 때때로 맛있는 커피 한잔을 즐기죠 가끔 물을 조금 마시지만 프라나라고 부르는 다른 흐름의 에너지로부터 필요한 모든 것을 받고 있습니다 기라고도 하죠 마나라고도 하고 우주 입자라고도 부르고 신의 사랑,우주적인 생명력이라고도 하죠 전 호흡식가가 되려고 마음먹은 적이 없습니다 그것은 일생의 영적인 수행 명상과 다른 것들을 통한 제 안의 에너지의 상승과 방출로부터 나온 능력이었습니다
전 1993년 영적 입문을 통해 제 욕망은 신의 정수와 성스러운 결합을 하게 되었어요 우리는 우리를 통해 직관적으로 작용하는 인류를 위한 아름다운 인도로서, 아트만,모나드 현존하는 『나』 최고 자아의 다른 근원으로 대화해요
제 관심사는 연금술이었죠 진정한 연금술은 존재의 낮은 차원인 에고의 저급한 마음과 상위 자아인 높은 자아와의 신성한 결혼 신성한 결합입니다 그래서 전 그런 동기로 영적인 입문을 거쳤어요 그 때부터 제 진동이 바뀌었죠 전 다른 에너지장으로 들어갔고 식욕을 모두 잃었어요 더 이상 몸의 배고픔이 없었죠 감정적이고 영적이며 심적인 배고픔이 없어요
전 평생 의식적으로 호흡식에 대한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제겐 충격이었어요 자신을 그렇게 부르지 않지만 그건 진아를 알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의 동기의 부산물이었죠 예수께서 『천국은 네 안에 있다』고 말씀하셨듯이요 모든 선물이 거기 있죠 그들을 받아들이는데 열려 있을 때 흘러 들어 오는데 이건 부산물이었죠
우리가 대중에게 할 일은『내면의 신성한 근원을 잊지 마세요』라고 말하는 겁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그걸 작동시켜야죠 그것에 집중해서 흐르게 해야 합니다 다시 요기처럼 살며 프라나로 살게 되기까지 22년이 걸렸어요 몸을 단련하는 것은 몸을 사원처럼 다루고 채식을 하는 겁니다 전 2살 때부터 채식을 해왔어요
내적 인도를 받은 야스무힌은 후에 『21일 전환과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것은 7일 동안 모든 음식이나 음료를 피하고 그 다음 14일 동안 희석시킨 주스만을 섭취하는 과정이죠 이 과정을 몇 년간 가르친 야스무힌은 현재 음식 없이 살 수 있도록 훨씬 더 길고 느린 방법을 제시하며 그녀의 학생들을 이끌고 있습니다
1993년에 적합했던 것이 현재에도 꼭 그렇다곤 볼 수 없죠 21일 코스는 엄격한 규율과 의지를 요구하는 육체적으로 힘든 과정이에요 하나의 시험이며 강한 영적 입문과 같아요 하지만 현재 영적 입문과 함께 하는 에너지는 기쁨,가벼움 유동성,유연성과 유기농에 관한 거죠 이것이 제가 말하려는 겁니다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유기농을 받아 들여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적게 먹고 우리 몸에 더 귀 기울인다면 아름답고 성공적인 장기적인 전환이 되죠
사람들은 빨리 이루고 싶어해요 가끔 그들은 말하죠 『우리 나라에서 프라나로 사는 첫번째 사람이 되고 싶어요 살을 빼고 싶어요 건강해지고 싶어요』 이런 이유로 그들은 21일 과정을 택하죠 그들의 가슴에서 소명 이나 옳은 일이라 느끼니까요 하지만 우린 합리적이기도 해야죠
우리 몸은 아름다운 기계이며 그것에 손상을 입혀서는 안된다는 거죠 21일 과정은 꼭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아요 21일 과정은 감성체 전환을 위해선 너무 빨라요 사회에 적응하기에도 너무 빠르죠 많은 사람들이 그런 상태로 잘 지내지 못하는데 가족들이 그것을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천천히 하면 가족들도 여러분이 점점 더 적게 먹으며 채식을 하고 그 다음은 생식 다음은 과일식을 하는 것에 익숙해져요 그렇게 하면 좋은 에너지와 건강을 유지할 수 있죠 몸은 천천히 독소를 빼내고 우리가 하는 일에 적응하게 되요 그래서 사회적 충격이 없어요 게다가 우리가 사회적으로 적응하고 음식을 함께 먹지 않는 환경에서 사회적 관계를 재정비할 수 있죠
이건 중요한 사항인데 21일 과정을 거치는 사람들에게 이 점은 앞으로 큰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너무 빨라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적응하는데 어렵죠
프라나의 삶으로 전환하는 데 있어 야스무힌은 명상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명상할 때 우리 뇌는 알파파가 됩니다 몸은 건강해지며 정신적으로 맑아지죠 만일 내면의 신성한 소리를 듣고 그것의 인도를 따르고 계속 그 신성한 정수를 명상하면 뇌의 주파수는 세타 수준이 됩니다 그 세타 수준에서 다른 주파수와 더 많은 기와 프라나가 몸에서 발산 되지요
야스무힌은 프라나로 사는 삶의 많은 혜택을 말합니다
어머니 지구에게 혜택을 주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새로운 조화입니다 쉽지요 뺏는 자가 아니라 주는 자가 되는 겁니다 그건 좋은 선물이죠 그러니 실제적인 것을 해야 해요
새로운 구조 형성을 위한 노력과 더불어 어머니 지구에게 줄 첫 번째 선물은 자원의 현명한사용이죠 우린 내면의 신성한 근원을 기억함으로써 세상의 식량 자원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적게 먹고 물론 비건 채식을 하다 결국 프라나로 바꾸는 거죠 프라나로 살 때 우리는 이 세상에서 사랑의 리듬을 타고 살게 되는 거죠 정말 멋진 일이죠 그건 마치 어머니의 자식이 다 자라서 성숙해지는 것과 같죠
우리가 음식 없이 사는 삶의 방식에 준비가 됐다는 걸 어떻게 알까요? 21일 과정에 위험적인 요소는 없는 걸까요? 어떤 마음 가짐이 이 전환을 도울까요? 이 모든 것에 대한 해답은 다음 주 일요일 스승과 제자 사이의 5부작 시리즈 중 2부의 야스무힌과의 대담에서 자세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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