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5-2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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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디엔아이
 조회 : 1,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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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말에 가지 못하고 윤달 공사 끝나고 '소망에 집' 다녀왔습니다.
소망에 집에는 천사(정신지체장애인)들이 모여 있는 곳이죠
박현숙 원장님을 닮아서 그런지 모두들 자연스럽고 너무 착해요
작년에 갔을때는 막내 은혜가 많이 아파 안쓰러웠는데.
이번에는 통통 튀면서 노는게 너무 이쁘네요
7살? 갑수는 이번에도 여지없이 반장노릇하면서 쌀은 이쪽에다 놓고 라면은 저쪽에다 놓고 하면서 코치를 하네요^^
이번 윤달에 저희 회사에 묘지일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_()_()_()_
쌀 26포, 라면 21상자 천사들에게 드리고 왔습니다.
1% 사랑나누기 행사는 지속됩니다.
감사합니다.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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