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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4-13 09:44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찾아뵙겠습니다.
 글쓴이 : 김봉주
조회 :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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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3월31일, 4월1일 묘지조성공사를 한 신문용입니다.
> 지난 11월부터 약4개월간 아버지의 평생의 한을 풀어드리는 공사라 깐깐하고, 또 깐깐하게
> 김봉주 사장님 이하 각자비 사장님, 현장공사 팀장님 등 많은 분들께 폐를 끼친 것 같습니다.
>
> 저의 입장에서는 아버님의 평생의 한이셨고, 앞으로 진행해야 할 일들의 시작이었기에,
> 자식된 도리로 보다 좋은 묘지조성을 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
> 결론적으로, 아버님 포함 가족 친지분들의 아주 만족해 하시고,
> 나름대로 노력한 저도 뿌듯함을 느낍니다.
>
> 이에 사장님 포함 노력하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정말 수고 많으셨고요, 깐깐한 저를 상대해 주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
>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씀 드리며, 나중에 같은 일이 생기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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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도 남겨주시고 감사합니다._()_()_()_

처음 장묘업을  시작할때가 생각납니다.

오산에서 분묘개장(화장작업)을 하는데

유가족은 위치만 알려주고 자리를 떴습니다.

처음으로 일을 나간 저는 모든게 생소하였습니다.

묘소를 파묘하고 유골을 수습하는 과정을 저는 옆에서 도와드렸죠

문제는 그 다음에 일어났습니다.

유족이 없다고 유골을 함부로 대하는 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건 아닌데! 아냐! "

단호하게 '노'를 외쳤습니다.

그 결정이 지금까지 지켜지고 있습니다.

돌아가신 모든분께 성심성의껏 예을갖춰 정결하고 깨끗하게 모셔 드려야  축복을 받는것을 믿습니다.!

작업을 진두지휘하셨던 민영기 팀장님, 고생많으셨어요 항상 함께할것입니다.

비문 각자에 노고가 크신 안태승 팀장님 감사합니다.

신문용 사장님!

이렇게 방문하여 이용후기 남겨줘서 감사합니다.

가슴 뿌뜻함을 느낌니다.보람을 느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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