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11-04 11:10
|
글쓴이 :
김대현
 조회 : 3,782
|
어제 안성에 부모님을 합장공사를 하였습니다
사실 묘지공사를 하다보면 노잣돈 및 가외돈을 요구하는 관행때문에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었으나 어제 공사를 하면서 그 불신은 말끔이 사라졌습니다
민팀장님을 비롯하여 일하신 분들이 너무도 깨끗이 잘해주시고
일이 잘 끝나 수고비를 드리려고 했더니 한사코 받지 않아 제 손이 부끄러웠습니다
앞으로 같은 일이 있거나 소개할 일이 있으면 적극 추천하겠습니다
민팀장님외 일하신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