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2-1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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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항상 그대…
 조회 : 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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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뭐라고감사의.인사는해야하겠는데.마땅한표현을.하지못하고.이렇게.메일으로편지.를.써봅니다.먼저수고해주신 (이해량지사님.성함은모르겠으나.두분)정말.수고하셨읍니다) 이른새벽.쌀쌀한날씨에오셨서.성심성의로자신의일처럼.열심히.........그리고.편하하게답변(제가잘알지못점)해주신 이해량지사님 덕분으로.영천호국원까지.편안히.모실수있지않았나.생각듭니다.제법차거워져가는초겨울날씨에.나무가지마다.이따금바람이불면.하나.둘 낙엽이되어 땅 지면으로.나뒹군다..........잠시.영천호국원.을.나올때. 유가족의일원으로.애도와슬픔으로 발걸음이.떨어지지않아서... 그나마하늘을보고눈물을.삼켰읍니다.어쩌면.이런일생길때마다.누군가.손길이필요하겠지요.그러한모든일을해주신(김봉주사장님.이해량지사님.성함모른두분...)께.다시한번더.깊은감사를드립니다..추워지는겨울날씨에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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