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감동을 실현하는 기업 - 디앤아이(주)
   
 
커뮤니티
 
   
 
처음으로
 
   
 
 

  > 커뮤니티 > 추천도서  
 
작성일 : 16-02-23 21:32
밀레니엄바이블2
 글쓴이 : 디엔아이
조회 : 890  

모든 길이 너희 안에 있다.

모든 생각을 멈추고 너희 가슴 가운데를 지켜보는 습관을 길러라

그러면 너희 안에 있는 길이 열릴 것이다.

이는 너희 영혼이 스스로 나아가는 길이다.

너희가 애써 길을 찾지 않아도 너희 안에 고요가 멈춰서면 길이 너희에게 열릴것이다.

너희의 감정과 어린 의식을 멈추고

너희 안에 소리에 귀기울이면 너희 안의 길이 눈을 뜰것이다.

그것은 너희를 더 큰 근원의 감각에 맡기는 것이다.




질문:

아무 생각도 하지 말라는건가요?


신의 대답:

그렇지는 않다 이는 생각을 하지않는것이 아니라

너희의 작은 의식이 하는 생각을 멈추고

작은 의식이 지어내는 감정을 멈추는 것이다

그러면 너희안의 더 큰 의식이 깨닫고 더 큰 마음이 일어나 활동하게 된다

이것이 너희 안의 작은 나를 쉬게하고 너희 근원에 있는 더 큰 나로 사는것이다

 


질문:

그렇지만 이렇게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들을 포기하고 더 큰 존재의 감각에 내 맡기기까지 시간이 필요하잖아요.

그런 감각을 익히기까지요

 

신의 대답:

되어질것이다 너희가 너희안에 진실에 집중할때

깨달음의 눈이 뜨이고 감각들이 일어날것이다

가슴 한가운데 마음의 자리를 지켜보라

그러면 마음의 진실을 보게 될것이다

진실한 마음이 이문을 여는 열쇠다

너희 자신을 진실의 자리로 이끌어야한다

그것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너희 자신을 위해서다

그것은 너희 자신의 여린 여러모습들을 받아 들일때 그 스스로 말하기 시작한다

 


질문:

생각을 멈추는것은 어렵습니다

그것조차 하나의 생각이고 우리는 보는것, 듣는것, 느끼는것에 따라 항상 생각하는 습성이 붙어 있습니다

 

신의 대답:

생각과 꺠달음 모두 의식이 하는 일이다

그러나 생각은 너희의 작은 의식이 하는일이다

그것은 진실에 벗어나있다

그것은 너희의 작은 마음들이 선 자리에 따라 무수히 많은 색깔을 띠게 된다

그렇지만 깨달음은 하나의 온전한 진실에 다가서는것이다

작은 마음들이 이끄는 대신 너희의 큰 마음이 진실을 찾아내는 것이다

그때 너희 가슴은 평화롭고 따뜻하다

그래서 꺠달음은, 너희가 작은 생각을 버리고 가슴에 집중할때, 너희의 마음이 커지면서 오는것이다



질문:

큰마음과 작은 마음은 어떻게 다른가요

 
신의 대답:

큰 마음과 작은 마음은 모두 너희 안에 있다

작은 마음은 여럿이고 자신을 드러내고 다른 마음을 지배하고 싶어한다

한 작은 마음이 너희를 지배하면 다른 작은 마음도 기가 죽어 불만이 쌓이게 된다

여러 작은 마음들이 너희를 지배하기위해서 다투게 되고 (갈등과 번뇌를 이야기함)

너희는 진실에서 동 떨어진 채 에고의 삶을 살게 된다

에고는 너희가 아니다

너희안의 작은 아이들이다(내면의 상처받은 아이라는 심리학적 용어를 상기)

그들의 지배에서 벗어나는 길은 그들이 만들어내는 생각을 멈추는 것이다

그중에 어느하나에 이끌려 들어가 그 종이 되는것은 오랜 관성(습성)의 지배를 받는 것이지만

너희가 큰마음의 자리인 가슴에 집중하고 그느낌을 지켜보면 그 지배에서 벗어날수가 있다

(1.생각을 끊으려고 생각과 싸우지 말고

가슴에만 들어오면 그것으로 생각이 절로 멈춘다는

그동안의 가슴명상의 수행법과 동일한 내용의 이야기임

2. 초인들의 삶과 가르침을 찾아서 책의 내용중 287페이지에 쓰여있는

"심장바로 뒤에 있는 사랑의 자리인

그리스도보좌를 일념으로 응시하는것을 통해서도

자기 속에 있는 그리스도를 나타나게 할수 있습니다"라는

내용과 위 주서와 같은것임을 알수가 있습니다

서로 다른 두권의 책이 어쩌면 이렇게 같을수가 있는가하고 놀라움을 갖는데

이것이 바로 우리의 가슴의 감추어진 실제의 모습입니다

이러한 가슴을 가지고도 평생을 가슴을 모르고 살다가 간다면 너무 안타까운것이지요)

 

질문:

큰마음은 하나뿐입니까

 
신의 대답

그것은 하나가 아니다

너희의 큰마음(그리스도의식)은 너희의 더 큰 근원(하나님-그리스도의식)의 마음과 연결이 되어 있다

너희가 큰마음에 귀 기울이게 되면 거기에는 길이 새롭게 열리게 된다

큰 마음은 너희 기몸

(전체의식이며 이를 수행시 느낌으로 가져가면 기몸이라하는것임) 의 마음이기도 하다

그래서 너희 마음을 키우는게 너희 기몸을 키우고 너희 사랑을 키우는 것이다

 


질문:

우리가 생각을 멈추고 깨달음의 소리를 듣게 되더라도 그게 다는 아니겠군요

더 큰 마음이 있다면 또 새로운 깨달음이 있을수 있잖아요

 
신의 대답:

그렇다 너희에게 이렇게 나를 드러내는것은 그 떄문이다

너희 가슴에서 나의 소리가 들리게 하라

그것은 너희가 자신의 가장 큰 마음을 지켜보고자 하는것이다

그래서 영혼의 길이 너희의 시작이 되는것이다

 

질문:

그냥 가슴 한가운데만 지켜보면 됩니까

 
신의 대답:

가슴이 너희 삶의 주인이 되게하라

가슴을 느끼고 가슴이 원하는 일을 하라

가슴으로 세상을 보고 가슴으로 듣고 가슴으로 말하라

그것이 너희가 진실을 키우는 법이다

그리고 너희 안의 더 큰 진실의 소리에 귀 기울려 보라 그것이 영혼의 길이다

 

질문:

보고 듣는것은 가슴과 거리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보고 들을떄는가슴을 잊게 됩니다

 
신의 대답:

너희의 눈을 가슴으로 끌어내려라

너희의 귀를, 입을, 코를, 그리고 손 끝과 발바닥을 가슴으로 끌어와라

(이를 불교식으로 표현하자면,

삶을 안이비설신의 오감인 무명촉에서 마음의 촉인 명촉으로 가슴에서 행하라는것이다)

너희가 생각으로 달려가기전에 가슴이 먼저 느끼게 하라 그런 다음에 생각해도 늦지않다

보이는것은 진실대로 보이고 보이는것은 진실대로 들릴것이다

그렇게 보고 듣고 느끼게 되면 너희는 가슴을 보려하고 가슴을 들으려하고 가슴을 느끼려 할것이다

너희 세상 모든것들을 그 겉 모습이 아닌 그 가슴의 진실로 받아들이게 될것이다 기쁠것이다

가슴의 진실을 만날때 너희는 서로 기쁠것이다

너희 친구들과 가족들 이웃들이 모두 친구로 느껴지고

이 세상의 모든 나무와 풀,

짐승들과 살아있는 모든것들과 지구와 태양,

달과 별들을 가슴으로 만나게 될것이다

(이럴때 만이 지금여기인 현재에 사는 삶을 누리는것이다

모든것이 매순간 신비로운 깨여있는 경지를 체험하는것이다)

너희에게 다가오는 이들의 이해 관계대신 그 가슴의 진실이 보일것이다

(에고는 인간의 관계를 이해관계에서 찾으나 가슴은 사랑으로 만나는것이다)

 

질문:

원수와 적들도 가슴으로 볼수 있나요

 
신의 대답:

그렇다

가슴에 집중하고 너희가 미워하거나 싫어하는 원수처럼 여기던 사람들의 가슴을 지켜보라

그러면 거기서 연민이 일어날것이다

가슴은 그들의 진실을 알고 있다

그들을 두려워하거나 미워할 존재가 아니라 자신의 에고에 지배 당하는 불쌍한 사람들 뿐이다

(인간의 고통은 감정적으로 미운 사람을

이성적으로 이쁘게 보려는데서 감정과 이성의 갈등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갈등이 가슴에서는 오히려 상대방에 대한 측은지심으로

즉 상대방을 안타까워하고 기도해주는 자세로 저절로 바뀐다는것이다

이는 받아들임의 수용하고는 또 다른 더 높은 차원에서의 존재 방식이다)

 

질문: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도

가슴에 귀 기울일 때 자연스럽게 우리 안에서 이루어질수 있군요

우리 자신이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두려워하는 감정도 이해할 수 있을 거고요

 
신의 대답:

그렇다

그래서 가슴이 너희 삶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영혼의 길이다

너희가 그 진실을 받아들이고 그 마음을 이해하면 어린 의식에서 벗어나게 된다

이것이 'not-doing'이다

이것이 명상이다

의식을 멈추고 나에게 돌아오는 명상이다

이것이 무위이다

무위는 영혼이 일 하도록 작은 의식을 멈추는 것이다

의식이 하는 일은 많은 생각을 만들고 그것들의 에너지에 집착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벗어나 너희의 영혼으로서 사는것이 not-doing이고 무위이다

무위는 영혼이 이끄는대로 사는것이다

영혼으로부터 온전한 의문이 나와 너희를 이끌것이다

 

질문:

온전한 의문이란 어떤 것입니까

 
신의 대답:

영혼의 의문을 온전한 의문이라고 한다

너희는 일상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의문을 갖지만

그 중에 너희 삶을 이끌어가는것은 많지 않다

온전한 의문은 너희 삶을 이끌어가는 의문이다

 

질문:

어떻게 하면 무위의 삶을 살 수 있습니까

 
신의 대답:

그것은 미음을 지켜보는 관찰에서 시작된다

가슴에서 울리는 마음의 소리를 들어라

마음이 말하는 소리를 들어라

그것에 따라 사는것이 무위의 삶이다

너희 의식을 고요히 쉬게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필요한 진실이 가슴에서 떠오르며 너희를 안내할것이다

이 떠오름이 곧 영혼의 안내이다

의식을 멈추고 마음안의 한자리를 지켜보라

영혼의 지혜가 말할것이다

그 소리에 따르는 것이 무위의 삶이다

 

질문:

우리의 삶의 직업이나 취미, 여행이나 여가를 위해서도 수많은 지식을 필요로합니다

그런데 당신은 지금 우리에게 내면의 한곳을 바라보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우리 밖으로부터 전달되는 지식은 필요 없습니까

 

신의 대답:

물론 그것 역시 필요하다

하지만 너희가 무엇을 해야하고 어떤 지식을 얻어야하는지 말 해주는것 자체가 마음의 소리다

그것이 너희를 지름길로 안내할것이다

그것이 너희를 나에게 이끌것이다 그것이 너희를 꺠우쳐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게 할것이다

내면의 소리가 떠 오르도록 생각을 멈추는것이 명상이다

모든 순간에 명상하라

모든것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마음으로 말하라

모든 지식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마음의 자리를 관찰하라

그렇게 되면 영혼의 깨달음 영혼의 완성에 이를것이다

 
 [출처] 가슴, 그 무위의 길(밀레니엄바이블 연재5) (가슴명상-존재의 꽃을 피우다 (마음치유-깨달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