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isha's Heart Meditation
아티샤의 가슴 명상법
고통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고통은 이해되어져야 한다.
고통은 받아들여져야 한다.
왜냐하면 지구라는 행성은
고통의 행성이기 때문이다.
수많은 영혼들이 고통을 통하여
깨닮음을 얻기(영적진화) 위해 계속해서 오고있다.
우리는 원래부터 고통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자연스레 그것을 피하게 된다.
이 때문에 사람들은 가슴을 피하고 머리에만 매달려 머릿속에서 산다.
가슴은 고통을 주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기쁨도 줄 수 있다.
바로 기쁨을 주기 때문에 고통도 줄 수 있는 것이다.
고통은 기쁨에 도달하는 길이다.
그것은 환희의 절정이 들어오는 문이다.
누군가 이것을 알게 되면, 그는 고통을 축복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이때 고통의 성질은 곧장 바뀌기 시작한다.
그대는 더 이상 고통의 반대자가 아니다.
그대가 고통을 적대시하지 않기 때문에 그것은 더 이상 고통이 아니다.
고통은 그대를 정화시키는 불이다.
그것은 낡은 것을 가게 하고 새로운 것을 오게 할 변환의 과정이며, 변성작용이다.
그 안에서 머리는 사라지고 가슴이 전체적으로 작용할 것이다.
이 때 삶은 축복이 될 것이다.
아티샤의 명상법을 해보라.
주의깊게 들으라.
이것은 가장 위대한 명상법 중의 하나이다.
그대가 세상에서 숨을 들이쉴 때, 이 세상 모든 이의 모든 고통을 들이쉰다고 생각하라.
모든 어둠, 모든 부정성, 어느 곳에나 존재하는 모든 지옥을 그대는 들이쉬고 있다.
그리고 이것이 그대의 가슴에 스며들게 하라.
그대는 서구의 소위 긍정적인 사상가들에 대해 듣거나 읽어보았을 것이다.
그들은 정확히 이에 반대되는 것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이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모른다. 그들은 말한다.
“숨을 내쉴 때 당신의 모든 고통과 부정성을 내어버리세요. 그리고 숨을 들이쉴 때 기쁨과 긍정성, 행복과 즐거움을 들이쉬세요.”
아티샤의 명상법은 이것과 정반대다.
그대가 숨을 들이쉴 때, 과거와 현재, 미래에 존재하는 이 세계 모든 존재들의 모든 고통과 비참함을 들이쉬라.
그대가 숨을 내쉴 때 그대가 지닌 모든 축복, 그대가 지닌 모든 감사, 그대가 지닌 모든 기쁨을 내쉬라.
숨을 내쉬며,
그대 자신을 이 실존세계에 쏟아부으라. 이것은 자비의 방법이다.
모든 고통을 들이키고 모든 축복을 쏟아부으라.
이렇게 해본다면, 그대는 놀라게 될 것이다.
그대 안에 존재하는 세계의 모든 고통을 취하는 순간, 그것들은 더 이상 고통이 아니게 된다.
가슴은 즉각 그 에너지를 변성시킨다.
가슴은 변형시키는 힘이다.
고통 속에 들이키면, 그것은 축복으로 변화한다.
그리고 그것을 내뿜으라.
그대의 가슴이 이 마법, 이 기적을 행할 수 있음을 일단 알게 되면, 그대는 이것을 다시 또 다시 하게 될 것이다.
해보라.
이것은 가장 실제적인 명상법 중의 하나다.
단순하다.
이것은 즉각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당장 오늘 해보라.
이것은 붓다와 그의 모든 제자들의 접근법 중의 하나였다.
아티샤는 같은 종교 전통, 같은 계통에 속했던 붓다의 제자들 중 한 명이다.
붓다는 이것을 그의 제자들에게 얘기하고 또 얘기했다.
“와서 보아라”
그들은 매우 과학적인 사람들이다.
불교는 지구상에서 가장 과학적인 종교이다.
이 때문에 불교에는 매일 이 세계의 많은 이들이 모여들고 있는 것이다.
- oshozen.com의 transformation tarot 중 38번 'transmutation'을 제가 발췌 번역한 내용입니다.
이것은 티베트 불교에서 얘기하는 자비의 명상법 '통글렌Tonglen'과 정확히 일치하더군요..
[출처] [본문스크랩] 아티샤의 가슴 명상법 (가슴명상-존재의 꽃을 피우다 (마음치유-깨달음)) |작성자 하트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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