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수소나 암염소를 잡아서 내게 재물로 바치라고 했느냐? 무고한 피로 더렵혀진 너의 몸을 씻으라 그러면 내가 너희의 기도를 들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 손이 피로 가득하니 나는 너희를 외면할 것이다. 너희 눈을 기쁘게하고 너희 몸을 살찌우기 위해 나는 아름다운 풀과 열매를 창조했으니 이것이 너희 양식이니라~ 동물들을 가르치고, 돌보고, 그 영혼들이 자라도로 도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