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슬픔, 분노가 일어나면 화내지 말고, 술취해 그들을 잠재우지 말고 그들을 조건없이 온몸으로 느끼보세요. 내면에 웅크리고 앉아 울고 있는 내어릴적 아이(뭉쳐진 에너지, 해방되고 싶은 에너지)가 있습니다. 다가가 꼭 감싸않고 사랑한다고 말해 주세요.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0933572